- 행정안전부가 주민등록·가족관계 등 행정자료를 활용해 개인별 수혜 가능 정부 혜택을 자동으로 안내하는 ‘혜택알리미’를 구축해 민간 앱을 통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 초기에는 청년·구직·출산·이사 등 4개 분야 약 1,100개(2025년 기준) 혜택을 안내하고 2026년까지 약 3,6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 이용자는 은행·플랫폼 앱에서 가입하면 탈퇴 전까지 자동으로 맞춤 알림을 받고, 기업은행·신한은행을 시작으로 네이버·카카오뱅크 등 주요 민간 앱에 순차 탑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