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세뱃돈을 받은 청소년들이 직접 용돈을 관리하며, 카카오뱅크 미니는 설 당일 입금이 전주 동요일 대비 약 3.6배, 연휴 기간 입금은 약 233% 증가했고 케이뱅크 하이틴도 일일 입금이 약 3배 늘었다.
- 청소년들이 설 연휴에 주로 쓴 곳은 편의점·PC방·상품권·카페·의류매장 등이며 결제 금액 기준으로는 의류·소셜커머스·배달앱·편의점·PC방 순이고 성별에 따라 사용처 순위가 달랐다.
- 저축도 증가해 미니의 한 달 저금액은 설 이후 전월 대비 약 120% 늘었고, 미니(만7~18세)와 하이틴(만14~18세)은 앱에서 실시간 잔액·지출 확인이 가능하며 보유한도는 5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