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 인하로 안전자산 선호가 떨어지자 은행권이 파트너사 제휴를 통해 이색 적금상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 신한은행의 '신한 토스페이 적금'(6개월·기본 2.0%·우대 최대 2.5%p, 최고 연 4.5%), 카카오뱅크의 '한달적금with삼성전자', iM뱅크의 '판다에 진심이지'(기본 2.40%·최대 7.05% 등)처럼 제휴형 혜택 상품이 대표적이다.
- 은행들은 제휴·공동상품과 마케팅으로 수신 경쟁력을 보완하고 차별화된 상품으로 고객 관심을 끌어 '윈윈'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