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 인하기에도 은행권에선 우대조건을 맞추면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주는 단기·자녀용 적금들이 있어 설 세뱃돈 등 단기 운용처로 추천된다.
- 주요 상품: IBK '처음 만나는 IBK적금'(1년제, 선착순 3만좌) 최고 연 7%, 케이뱅크 '궁금한 적금'·카카오뱅크 '한달적금'은 31일 매일 납입 시 각각 최고 연 7.2%·7%.
- 다만 납입한도와 기간이 짧아 실제 이자액은 소액일 수 있으니 자동이체·문자수신·아동수당 연계 등 우대조건과 만기·한도를 꼼꼼히 비교(신한·토스 등 자녀용은 최대 연 3.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