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9월 서울에서 30평대 아파트를 매입한 차주가 지방은행에서 7억원 주담대 금리 연 4.3%를 받아 이자만 월 약 250만원이 나오는 사례를 계기로, 5대 시중은행 주담대 차주에게 가장 많이 적용되는 금리는 4%대이며 5대 은행 평균금리는 4.26%로 조사됐다.
- 은행별 격차가 커 인터넷은행(케이뱅크 3.93%, 카카오뱅크 3.92%)은 상대적으로 낮고 지방은행은 높은 편(iM뱅크 3.6% 최저, Sh수협은행 5.07% 최고 등)으로 나타났다.
- 대출 시점 영향이 커 2~9월 신규 주담대 평균은 4% 미만(7월 3.54%까지)였으나 이후 가산금리 상승으로 11월엔 4.58%로 올라, 금리 격차 해소를 위해 중도상환수수료 산정이 개편되어 고정금리 중도상환수수료가 1.43%→평균 0.56%로 인하되며 이는 1월 13일 이후 체결된 계약부터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