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대표의 '3년 내 자산 100조' 목표 아래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출·투자 서비스 강화를 추진하고 있음.
- 지난해 3분기 플랫폼 수익은 2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1% 증가했으며, 대출비교 서비스가 플랫폼 수익의 39%를 차지해 주력 사업으로 확대 예정임.
- 개인사업자 뱅킹 가입자 100만 돌파·개인사업자대출 잔액 1조6660억원 급증, 펀드 라인업을 대폭 확대해 비이자이익 비중을 늘려 2030년 비이자수익 40% 이상 목표를 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