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3사 중 유일하게 가계 예대금리차(신규 취급액 기준)가 3개월 연속 상승해 12월 2.83%포인트로 전월보다 0.43%포인트 올랐다(카카오뱅크 1.79%(-0.49), 케이뱅크 1.22%(-0.14)).
- 토스뱅크의 가계대출 평균금리는 10월부터 5%대였고, 12월 신규 가계대출 중 5% 이상 비중이 68%로 11월 대비 26.2%포인트 급증해 고금리 수요가 예대금리차 상승을 견인했다.
- 주담대 미취급으로 신용대출·전세자금대출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형성되며 중·저신용자 수요가 집중된 점과, 주담대 보유 은행들의 자산건전성 관리 차이가 주요 배경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