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토스·케이·카카오)의 가계 예대금리차가 2024년 11월 기준 1.40~2.48%포인트로 5대 시중은행(1.00~1.27%포인트)보다 약 두 배 수준이며, 토스뱅크가 2.48%포인트로 가장 높았다.
- 순이자마진(NIM)도 인터넷은행들이 약 2%로 높아(카카오 2.16%, 케이 2.07%) 5대 은행(약 1.45~1.8%)보다 수익성이 크다.
- 낮은 고정비를 바탕으로 주담대 중심 영업으로 이자수익을 확대한다는 비판과, 인뱅 측의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건전성 관리 필요성 주장이 충돌하며 금융당국은 중소기업·소상공인 특화형 제4인터넷은행 허가 계획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