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신용보증재단은 2025년 광주지역 소상공인 특례보증으로 총 1,700억원을 공급한다고 2025년 1월 30일 발표했다.
- 광주시가 41억원, 7대 은행이 81억원을 출연해 상반기 1,000억원(관광업자 우선공급 50억원), 하반기 700억원으로 운영되며 업체당 보증한도는 최대 5,000만원, 대출 시 1년간 이자 3~4% 보전 혜택이 제공된다.
- 대출은 7대 은행을 통해 진행돼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 확대와 자금 조달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재단 이사장은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