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를 앞두고 시중·디지털 은행들이 세뱃돈 유치를 위해 미성년자 전용 고금리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경쟁 중.
- KB국민은행 'KB아이사랑 적금'은 기본 2%에 자녀 수·아동수당 우대로 최대 연 10%까지 제공하며, 하나·부산·경남 은행은 최고 연 8%, 케이뱅크 '하이틴'의 '궁금한 적금'은 14~18세 대상 최고 연 7.2%를 제시.
- 토스뱅크 '아이 통장'은 비대면 계좌·체크카드·연 5.5% 적금 등 원스톱 서비스를, 카카오뱅크 '미니'는 250만명 이상 이용자·50만원 선불한도·최대 연 7% '한 달 적금'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