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은 오프라인 점포비용이 적어 원가 구조상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시중은행보다 예대금리차가 더 커 '이자장사' 비판을 받고 있음.
- 2024년 11월 기준 카카오·케이·토스 등 인터넷은행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은 1.97%p(토스 2.48%p·카카오 2.04%p·케이뱅크 1.40%p)인 반면 5대 시중은행 평균은 1.14%p(국민·농협 1.27%p·하나 1.19%p·우리 1.02%p·신한 0.98%p).
- 인터넷은행의 평균 예대금리차는 2024년 1월 1.51%p에서 2024년 11월 2.06%p로 36.4% 확대된 반면 시중은행은 같은 기간 6.8% 증가에 그쳐,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를 앞두고 정책적 부담이 커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