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월 21일 저축은행 체크카드 담당자 대상 회의를 열고 해외결제 특화(트래블)·청소년 특화 체크카드 출시와 가맹점 수수료 인하 등을 검토했다.
- 트래블카드는 이미 주요 은행계 카드사들이 경쟁적으로 내놓은 상품이며, 청소년 특화카드도 카카오뱅크·토스·신한·국민·신협 등 다수 사업자가 참여하는 치열한 경쟁 구도다.
- 제휴 신용카드가 잇따라 단종되자 저축은행들은 체크카드를 통해 요구불예금(저원가성 자금) 확보 및 신용기능 보완을 시도하고 있으며, 중앙회가 운영하는 체크카드는 현재 10종에 51개사가 발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