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기업의 전방위 공세로 석유화학·철강·조선·배터리 등 한국 핵심 산업이 점차 중국에 밀리고 있다.
- 2010년대 차이나머니가 한국 금융사 인수에 적극 나섰으나 안방보험 등의 무리한 확장과 실적 악화로 인수 성과는 부진했고, 중국계 은행들은 주로 중국인 고객 대상 영업에 머물며 수익이 떨어졌다.
- 금융권은 은행 매각을 통한 시장 장악 가능성은 낮게 보지만, 텐센트의 카카오뱅크 투자·알리페이의 케이뱅크 참여 등 지분 투자와 전략적 제휴로 침투는 지속되고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