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과 배당 기대에 힘입어 상승했던 금융·보험주들이 올해 들어 KRX 금융·보험 지수와 개별 종목 모두 하락세로 전환.
- 하락 원인은 IFRS17 가이드라인 잦은 변경과 보험개혁으로 인한 CSM 축소, 정부의 은행 대상 상생금융 압박 등 정책·정치적 리스크로 실적 불확실성이 커진 것.
- 주요 금융·보험주는 외국인 보유비중이 높아 외국인 이탈 우려가 커지고 ISDS 가능성 등 분쟁 리스크까지 제기되며 밸류업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는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