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과 핀테크가 비대면 금융 핵심으로 '안면(얼굴) 인증' 서비스를 적극 확대 중 — 토스는 2월 공연장 얼굴 입장·안면 결제 준비, 카카오뱅크는 셀카 인증 누적 200만명 돌파.
-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시중은행도 출국 게이트 통과용 스마트패스 등 실생활 인증에 도입해, 지난해 안면 인증 출국 등록자가 302만명에 달함.
- 금융권은 사설 인증서 경쟁(예: KB 국민인증서 가입자 1,500만명 등)을 통해 고객 접점 확보와 솔루션 판매로 수익화하려 하며, 글로벌 안면인식 시장은 2022년 8조원에서 2032년 35조원으로 성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