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은행들이 지난해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으로 5,278억 원을 집행해 당초 목표액(약 5,971억 원)의 88% 수준을 기록했다. (ekn.kr)
- 하나은행이 1,467억 원으로 집행액 1위를 차지했으며,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및 저금리 대환(2,304억 원), 소상공인·소기업 지원(1,704억 원) 등 취약계층 맞춤 지원에 자금이 투입됐다. (ekn.kr)
- 개인사업자 대상 이자환급은 이달 말까지 1조4,876억 원(예상액의 약 99%)이 집행됐고, 미수령분은 4월까지 지급·미집행분은 자율프로그램 재원으로 통합해 활용할 계획이다. (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