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1일(설 연휴 후) 코스피는 전일 대비 19.43p(0.77%) 하락한 2,517.37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728.29(-0.06%)를 기록했으며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2,343억원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9,632억원·1,963억원 순매수했다.
-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의 저비용 고성능 LLM 등장 충격으로 엔비디아 GPU 수요 우려가 확산되며 HBM 밸류체인 관련주에 악영향; SK하이닉스는 9.86% 급락(작년 9월 이후 최대 낙폭), 삼성전자 -2.42%, 코스닥의 반도체 장비 HPSP도 -7.56% 하락했다.
- 반대로 LLM 개발비 절감 기대에 네이버(▲6.13%), 카카오(▲7.27%), 더존비즈온(▲4.25%) 등 AI 서비스주는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은 1,452.7원(전일 대비 +21.4원), Fed는 1월 29일 기준 금리를 연 4.25~4.5%로 유지한 반면 ECB는 인하해 달러 강세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