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은행권의 자율프로그램 누적 집행액은 5,278억원으로 목표 5,971억원의 88%를 달성했으며 4분기에만 717억원이 집행됐다.
- 자금은 서민금융진흥원 출연·저금리 대환(2,304억원), 소상공인·소기업 지원(1,704억원), 청년·금융취약계층 지원(1,270억원) 등으로 배분됐다.
- 은행별 성과는 하나(1,467억·95.8%)·우리(966억·초과)·신한(856억·78.2%) 등 차이를 보였고 카카오뱅크는 목표(199억)를 전액 집행했으며 미집행액은 4월 말까지 통합해 연내 총 2조1,000억 집행 완료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