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은 민생금융지원방안의 '자율프로그램' 목표액 5,971억원 가운데 5,278억원(88%)을 집행 완료했으며, 이는 총 2조1000억원 규모 지원책에서 약 6천억원을 은행별로 운용하는 방식이다.
- 12개 참여은행 중 하나은행이 1,467억원으로 집행액 최다였고, 이어 우리 966억원·신한 856억원·기업 632억원·국민 545억원 순으로 집행했다.
- 지원 항목은 서민금융진흥원 출연(전액 2,214억원 집행), 저금리 대환 지원(90억원), 소상공인·소기업 지원(총 1,704억원—보증료·경비·사업장 개선 등), 청년·금융취약계층 지원(총 1,270억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