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이 자영업자·소상공인의 고금리 부담 완화를 위해 총 1조5035억원 규모의 이자환급을 추진했고, 이 중 99%인 1조4876억원을 집행했다.
- 이번 5차 환급으로 프로그램은 종료되며 KB국민은행이 2,890억8천만원으로 최대 집행했고 농협·하나·신한·우리·기업 등 6대 은행에서 총 1조2664억원을 환급했다.
- 수령계좌 부재 등 미수령금은 올해 4월까지 지급을 지속하고, 5월 기준 집행액이 예상액에 미달하면 미달분을 자율 프로그램 재원으로 활용해 당초 민생금융지원(총 2조1000억원+α)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