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은 2024년 민생금융지원방안 자율프로그램에서 목표 5,971억원 중 5,278억원(88%)을 집행했다고 은행연합회가 2025년 1월 31일 공시했다.
- 항목별로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2,214억원·저금리 대환 90억원, 소상공인·소기업 지원 1,704억원(이자 캐시백·보증료·사업장 개선·경비지원·특례보증 등), 청년·금융취약계층 등 지원 1,270억원을 집행했다.
- 하나·신한·우리·국민·기업 등 은행별 집행액에 차이가 있으며, 기존 공통프로그램 미집행 금액은 4월 말까지 자율프로그램으로 통합해 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