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올해 광주 소상공인 대상 특례보증 총 1,700억원(상반기 1,000억·하반기 700억)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 광주시(41억원)와 7개 은행(광주·국민·농협·신한·우리·카카오뱅크·하나, 81억원)이 출연했으며 상반기 중 50억원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관광사업자에 우선 배정된다.
- 보증 대상은 광주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보증, 대출 시 1년간 연 3~4% 이자보전 혜택이 제공되며 대출은 7개 은행을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