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신용보증재단은 2025년 광주광역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으로 총 1,700억원을 공급한다고 2025년 1월 31일 밝혔다.
- 광주시가 41억원, 7대 은행이 81억원을 출연했으며 공급은 상반기 1,000억원·하반기 700억원으로 나뉘고 상반기 중 50억원은 제주항공 참사 관련 관광사업자에 우선 배정된다.
- 보증 대상은 광주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보증되며 대출 시 1년간 3~4% 이자 보전 혜택이 제공되고 대출은 7대 은행을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