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신용대출 평균금리가 지난해 11월 말 기준 전년 동기(6.73%) 대비 0.59%포인트 하락한 6.14%로 집계됐으며,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금리가 내린 것으로 분석됐다.
- 은행별로는 카카오뱅크가 5.57%로 가장 낮았고(하락폭 0.97%p), 케이뱅크 5.93%, 토스뱅크는 6.93%로 세 곳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 토스뱅크는 9% 이상 고금리 구간 비중이 약 17.5%로 평균금리를 끌어올린 반면 카카오는 4% 미만 비중·4~5% 구간 비중이 높아 차이를 보였고, 평균금리는 고신용자 집중 여부나 포용금융 확대 여부에 따라 달리 해석될 수 있다고 업계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