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카카오뱅크와 외식업·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우아한형제들이 특별출연 5억원을 내면 대구신보가 출연금의 15배인 75억원 규모로 보증을 운영해 음식업·주점·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까지 자금을 지원(보증비율 95%, 보증료 연 0.8%).
- 카카오뱅크는 대출 실행자를 대상으로 보증료의 50%를 지원하고, 대구신보는 우대 조건을 제공하며 기업들의 상생적 지원 참여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