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지방은행과 전략적 제휴를 잇따라 체결하며 공동대출·공동마케팅 등으로 온·오프라인·서비스 약점을 상호 보완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 사례로 케이뱅크·BNK부산은행은 공동대출 협약을 맺고 올 하반기 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며, 토스뱅크·광주은행의 직장인 신용대출은 누적 판매 6천억원, 카카오뱅크는 전북은행과 공동대출을 금융위에 신청했다.
- 배경은 인터넷은행의 모바일·데이터 기반 신용평가(케이뱅크 1,300만 고객·CSS)와 지방은행의 지점·자산(부산은행 약 200개 지점·총자산 약 90조원) 결합으로 공동심사·상품화를 통해 고객 혜택 확대와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