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영 대표의 '카뱅 퍼스트' 전략으로 카카오뱅크는 2019년 흑자전환 이후 매년 순이익이 증가했고, 지난해 3분기 누적 순익은 3,556억원으로 2023년 연간 최대(3,549억원)를 넘어섰다.
- 주담대·전월세·개인사업자 대출 등 여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수수료·플랫폼 수익을 확대(수수료 573억·플랫폼 218억,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1조6,650억)하며 비이자이익을 키웠고, 대출비교 서비스가 성장세를 견인했다.
-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10% 지분투자 후 5개월 만에 250만명 고객 확보 등 해외 진출 성과로 연임 가능성이 높아졌으나, 은행권의 대대적 리더십 교체는 변수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