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효율성: 2024년 예상 기준 KB금융은 CIR 39.8%로 4대 지주 중 최저이고, JB금융은 CIR 37.2%로 지방금융 가운데도 효율성이 우수한 반면 DGB(48%), BNK(47.4%)는 상대적 저조.
- 수익구조·해외: KB는 비은행 순이익 기여도 40.1%로 다변화에 성공했으나 인도네시아 부코핀은행 투자 손실로 해외 성과는 약점이며, 해외 이익 비중 10%를 넘는 지주는 신한뿐이다.
- 수익성·지배구조: JB가 ROA 1.1%·ROE 12.8%로 우수하고 NH가 ROA 0.3%로 최저(농협중앙회 영향 지적), TSR은 하나·KB가 상위권이며 내부통제 사고는 NH·BNK·우리·KB에서 잦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