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홍민택 전 토스뱅크 대표를 영입해 지난 3일부터 출근했으며, 공식 직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금융업무에는 관여하지 않는 서비스 전문가로 합류할 예정입니다.
- 홍 전 대표는 토스뱅크 대표로 3년 임기를 마치며 재임 중 인터넷은행 최초의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을 출시해 출시 170일 만에 누적 계좌 20만·예치액 4조원·총이자 630억원 성과를 냈습니다.
- 1982년생으로 카이스트 산업공학과 출신이며 IBM·딜로이트·삼성전자(삼성페이 개발 참여)를 거쳐 2017년 토스로 이직, 2020년부터 토스뱅크를 이끌었고 업계에서는 카카오에서의 새 서비스 혁신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