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홍민택 전 토스뱅크 대표를 ‘서비스 전문가’로 영입해 2025년 2월 3일부터 출근을 시작했다.
- 홍 전 대표는 KAIST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IBM·딜로이트·삼성을 거쳐 삼성페이 개발에 참여했고, 토스뱅크에서 업계 최초 상품(예: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을 기획해 흑자 전환을 이끌었다.
- 카카오는 구체 직무를 확정하지 않았지만, 그의 영입으로 서비스 다각화와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등 금융사업과의 융합, 글로벌 사업 확장 등에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