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홍민택 전 토스뱅크 대표를 영입해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 역할로 2025년 2월 3일 출근을 시작했다.
- 홍 전 대표는 삼성페이·토스 경험을 바탕으로 토스뱅크를 고객 약 900만·자산 약 25조원 수준으로 성장시켰고,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 등 혁신상품을 다수 출시했으며 2024년 3월 28일 사임했다.
- 카카오는 그를 금융 비즈니스 관여 없이 서비스 전문가로 영입했다고 밝혔으나 업계는 토스의 혁신 DNA를 벤치마킹하려는 의도로 해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