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금리·대출금리 하락으로 순이자마진(NIM)이 축소되며 은행 수익성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5대 시중은행 평균 NIM 1.57%, 전분기 대비 0.07%p 하락; 이자이익 비중 88.6%).
- 이에 은행들은 자산운용·방카슈랑스·디지털·외환 등 비이자수익 확대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신한의 프리미어 플래그십·하나의 시니어 자산관리 브랜드·우리의 런던 트레이딩센터 신설 등이 대표 사례다.
- 국민은행의 방카시스템 고도화 등 인프라 정비와 케이뱅크·카카오뱅크의 앱테크 확대, 금융당국의 규제 완화 및 신탁제도 개선 요구 등 제도적 지원 필요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