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토스·케이뱅크)의 마이너스통장·대출 평균금리가 시중은행보다 1%포인트 이상 높아 '포용금융' 취지와 어긋난다는 비판이 제기됨.
- 기사 수치로는 카카오 마이너스통장 평균 7.22%, 토스 6.62%, 케이 6.50%로, 5대 시중은행 평균(예: KB 4.75%, 신한 5.35% 등)보다 크게 높고 동일 신용구간에서도 최대 1%포인트 이상 차이가 확인됨.
- 금융당국은 가산금리와 대출금리 전달경로를 점검·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고, 인뱅들은 차주 신용분포와 우대금리 등으로 차이를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