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이달 숏리스트 선정·최종 후보 추천을 진행 중인 가운데 윤호영 대표가 유력한 연임 후보로 거론되며, 이번 연임 시 2016년 설립 이후 10년 집권 가능성이 제기된다. (newspim.com)
- 과거 임추위 직관 및 측근 배치 논란 등으로 '셀프 연임' 비판이 있어 내부통제와 쇄신 필요성이 강조되며, 시중은행 수준의 경영승계 시스템 부재 지적이 나오고 있다. (newspim.com)
- 한편 카카오뱅크는 2019년 말 연간순이익 137억원에서 2023년 말 3,549억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했고(최근 3분기말 3,556억원), 글로벌 진출과 지배구조 개선 필요성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 (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