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증시는 트럼프의 관세 우려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고 달러 강세에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며 코스피가 2,450선대로 후퇴했다.
- 멕시코·캐나다 관세 가능성으로 현대·기아 등 자동차업계와 LG엔솔·삼성SDI 등 2차전지주가 큰 타격을 받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도 낙폭이 컸다.
- 이번 주에는 한국·미국·유럽의 주요 경제지표와 기업실적 발표가 쏟아지고 있으며, 로봇·AI(딥시크·샘 올트먼 방한) 논의, LG CNS IPO와 은행주의 방어적 매력 등이 시장 이슈로 부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