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들이 점유율 경쟁을 벌이며 1월 국내 5대 거래소 거래대금이 약 354조원으로 12월 약 502조원보다 약 30% 감소했고, 업계는 연휴와 미 행정부의 정책 불확실성을 원인으로 분석하며 2월 마케팅 재개를 예고함.
- 2위 빗썸은 신한카드·KB국민은행 제휴, 원화 입출금 리워드(총 100억원)와 유통사 제휴 등 공격적 마케팅으로 작년 신규가입 92만명(업비트 82만명)을 기록했고 11~12월 월평균 가입자 26만4천여명으로 1~10월 대비 6.6배 증가함.
- 업비트는 KYC·자금세탁 의무 위반 등으로 FIU 제재심을 받고 있으나 스테이킹 참여액 약 3조8500억원·분배보상 약 1460억원 등 서비스 경쟁력이 강하고, 코인원·코빗은 인증 간소화·리서치로 접근성과 신뢰성 개선에 주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