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하반기부터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은행권 정기예금 금리가 2% 후반~3% 수준으로 내려갔고, 인터넷전문은행은 케이뱅크 12개월 2.9% 등 특히 낮은 금리를 제시하고 있음.
- 연합인포맥스 집계로 12개월 예금 평균금리는 3.04%로 연초 3.15%보다 0.11%포인트 하락했고 일부 은행은 3% 미만(예: IBK 2.82%, 광주·제주 2.88%)을 기록함.
-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로 시장금리가 떨어지며 은행 조달비용이 낮아졌지만 대출 총량 관리로 대출금리는 쉽게 내리지 못해 예금 이탈, 예대금리차 확대 우려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