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연합회가 공시한 결과, 2024년 은행권 민생금융 ‘자율프로그램’은 당초 목표 5,971억원 대비 88%인 5,278억원을 집행해 서민·소상공인·청년·금융취약계층 등을 지원했다.
-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2,214억원(3분기까지), 저금리 대환 90억원 등으로 소상공인·소기업 1,704억원·청년·취약계층 1,270억원을 집행했고, 출연금 제외 집행액 3,064억원 중 약 64%(1,970억원)를 현금성 지원에 투입했다.
- 참여은행 12곳의 은행별 집행실적에서 우리은행만 목표(908억원)를 초과 집행(966억원)했으며, 나머지 은행들은 대체로 목표 미달이고 공통프로그램 종료 후 잔여 재원은 자율프로그램으로 통합해 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