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지주는 2024년 당기순이익 6,7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비이자이익(2,389억 원)과 유가증권 관련 이익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 수익 다각화를 위해 토스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과의 공동대출과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금융(외국인 전용 창구·통번역 서비스·앱 시범 서비스) 등 틈새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 반면 2024년 4분기 연체율이 1.13%로 상승하고 NPL 커버리지 비율이 138%로 하락하는 등 자산건전성이 악화돼 JB우리캐피탈·전북은행의 연체 증가와 외국인 대출의 회수 리스크가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