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토스뱅크·카카오뱅크·케이뱅크)는 비대면 강점을 활용해 금융을 넘어 산업·지역경제 활성화의 '메기' 역할을 모색하고 있다.
- 토스뱅크의 2022년 자산관리 서비스는 소액투자·증권 연계로 누적 연계액 약 13조원·월 이용자 60만~70만명을 기록했고, 카카오뱅크의 2022년 대출비교 서비스는 분기 실행대출 약 9,995억원(신청 8만건)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 세 은행은 광주·전북·부산 등 지방은행과 공동대출 등 협업으로 지역 금융격차 완화와 저성장 극복을 노리며 전문가들도 긍정적으로 평가해 향후 영향력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