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의 네 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신청에도 유뱅크·더존뱅크·한국소호은행·소소뱅크·AMZ뱅크·포도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유력 은행 투자자 확보 소식 없이 시장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 금감원의 엄격한 감독과 곧 발표될 은행 경영실태평가 등급이 투자 제한 가능성을 높여 은행들이 평가 결과를 보고 컨소시엄 참여를 공개하려는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 기사에서는 과도한 규제·언론 유출이 컨소시엄 결성과 산업계 확장을 가로막을 수 있다며, 은행의 참여가 있어야 다른 산업 주자들도 합류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