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운영사)과 카카오뱅크와 협력해 외식업·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위해 3억원 특별출연을 기반으로 45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공급한다.
- 업력 6개월 이상의 인천 소재 개인사업자는 최대 1억원 한도에서 자금 지원 대상이며, 카카오뱅크는 대출 실행 고객에게 보증료의 50%를 지원한다.
- 신청은 2월 10일부터 보증드림 앱 또는 카카오뱅크 앱으로 가능하고, 최근 6개월 내 보증을 받은 기업·제한업종·연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되며 재단은 향후 프로그램 확대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