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2025년 1월부터 다주택자 대상의 추가 주택 구입자금용 아파트담보대출(아담대) 실행을 재허용했으며, 이는 2024년 9월 5일 무주택자·1주택자(기존 주택 처분 조건)로 제한한 조치를 원복한 것이다.
- 지난해 강화했던 규제들을 모두 완화해 아담대 거치기간을 최대 12개월로 원복하고, 생활안정자금 목적 아담대 한도는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했다.
- 다만 일일 주담대 한도 제한으로 다주택자 실집행 비중은 작을 것으로 보이고, 국민·신한 등 주요 은행은 여전히 매도 조건 등 제한을 유지하는 반면 카카오뱅크는 무주택자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