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비이자수익은 8,891억원으로 전년 대비 25.6%, 2022년 대비 86.6% 증가하며 플랫폼(대출비교·광고) 중심의 수익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 권태훈 CFO는 대출비교·광고 수익을 올해도 40% 이상 성장시키고 2025년 상반기 주담대 비교 서비스까지 확대해 플랫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주당배당 360원, 총배당 1,215억원으로 주주환원율은 39%를 기록했다.
- 다만 연체율(2024년 0.52%)과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상승하고 개인사업자대출 연체가 분기별로 악화(4분기 1.41%)하는 등 건전성 리스크가 있어 담보·보증 위주 취급 등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