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체크카드로 젊은 고객 확보에 집중하며, 카카오뱅크는 2월 3일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를 출시해 기본 0.2%(주말·공휴일 0.4%) 무제한 캐시백과 11개 업종 대상 월 최대 2만9천원 추가 캐시백을 제공하고 2026년 1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 케이뱅크의 'ONE 체크카드'는 개인 소비 패턴별 옵션(모두다 1.2%·편의점·카페 7%·'369' 결제시 1천원 등)을 다양화해 출시 5개월 만에 발급 50만 장을 돌파했다.
- 토스뱅크는 점자 옵션을 추가한 '화이트블랙 체크카드'와 카드 하단의 'V'자 홈 등 촉각 설계로 시각장애인 고객을 포함한 포용금융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