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과 저축·인터넷전문은행이 잇달아 예금 금리를 인하하며 ‘연 3%’ 벽이 깨졌다는 보도로 예테크족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 저축은행 6개월 평균 정기예금 금리는 2.89%로 떨어졌고(12개월은 3.16%), 케이뱅크 12개월 2.90%, 카카오뱅크 3.10%, 토스뱅크 6개월 3.00% 등 주요 은행의 기본 금리는 대체로 2.4~3.0% 수준이다.
- 금리 하락으로 대형 은행 정기예금 잔액이 감소(5대 은행 1월 말 922조원 수준)하고 MMF·주식·가상자산 등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현상이 관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