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올해(2025년 2월 6일 기준) BNK경남은행 50억·하나은행 20억·카카오뱅크 15억 등 총 85억 원의 특별출연 협약을 체결해 지역 소상공인 보증재원을 확보했다.
- 특별출연금은 재단이 15배 규모로 보증 지원을 확대하며, 이에 따라 경남은행 협약보증 750억·하나은행 300억·카카오뱅크 225억 규모의 보증이 가능하고 보증비율은 최대 95%까지 상향된다.
- 지원 대상은 경남에서 사업자등록 후 영업하는 소상공인(사치향락 업종·연체·세금 체납 업체 제외)이며, 경남·하나 협약 자금은 업체당 최대 3억·보증기간 5년 이내, 카카오뱅크는 최대 1억 등 세부 대출조건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