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5대 암호화폐거래소의 원화 예치금이 지난달 말 기준 10조6561억원으로, 1년 전 5조2154억원 대비 104.32% 증가했다.
- 거래소별로는 업비트 예치금이 7조7000억원(1년간 91.9% 증가), 빗썸은 2조5000억원(154.8% 증가)을 기록했다.
- 기준금리 인하로 예·적금에서 자금이 이탈해 암호화폐로 유입되는 '머니 무브'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은행 예·적금액은 전달 대비 5조7460억원 감소해 법인 투자 허용 시 추가 유입이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