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는 대거 매도하고 네이버·카카오 등 AI 소프트웨어·인터넷주를 집중 매수해 2월 들어 네이버·카카오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함.
- 배경은 중국의 저비용·고효율 AI 모델 '딥시크' 등장, 카카오의 오픈AI 협업(샘 올트먼 방한)과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의 이사회 복귀 등으로 소프트웨어 성장 기대가 커진 반면, 반도체는 수요 우려와 관세 리스크로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
- 증권사들이 네이버 등 목표주가를 상향하고 인터넷·AI 관련 ETF들이 상위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반도체 레버리지 ETF는 약세였으며, 전문가들은 무역 리스크에 덜 노출된 소프트웨어 중심 포트폴리오를 권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