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운영사)과 카카오뱅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인천 지역 외식업·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지원하기로 했다. (m.dnews.co.kr)
- 우아한형제들·카카오뱅크가 재단에 3억 원을 특별출연하면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15배에 해당하는 45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공급하며, 업력 6개월 이상 인천 소재 개인사업자는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m.dnews.co.kr)
- 지원 대상에서 최근 6개월 내 보증을 받은 기업, 보증제한 업종·사유 등은 제외되며 신청은 보증드림앱 또는 카카오뱅크 앱으로 진행되고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m.dnews.co.kr)